- 접근로·시야·단차 등 현장 불편 직접 확인
- 국감 지적 후속조치로 ‘운동시설’ 분류 개선 등 제도개선 착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은 21일 보건복지부 및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프로야구장 장애인 편의시설과 장애인석 운영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최 의원이 제기한 ▲프로야구장 장애인석 접근성 저해 ▲장애인석 시야 가림 및 단차 문제 ▲장애인석 암표 거래 등 심각한 이용 불편과 차별 문제에 대한 지적 이후, 보건복지부가 추진 중인 전국 실태조사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한편, 최 의원은 대전 한화이글스 야구장 장애인석 부당 사용 논란 이후 프로스포츠 경기장 전반의 장애인 접근성 강화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장애인석 확보뿐 아니라 접근로, 화장실, 관람환경, 온라인 예매 등 관람 전 과정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종합 대책 마련을 보건복지부에 요청한 바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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