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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후기

[근로자] 제 인생의 제 2막 444 김*연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제이민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장애인으로서 일을 한다는 것

처음엔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과 기대 속에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적응할 수 있었고 직장생활과 취미생활을 함께 하며

자기재발을 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그리고 평일과 주말의 경계가 뚜렷하여 계획성 있게 생활할 수 있고

지금은 무미건조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되면서 많은 좌절도 겪었지만

지금은 제 인생의 제 2막을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이민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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