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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일을 한다는 것 483 김*은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으면 일상생활의 어려움뿐 아니라

심적인 불안과 점차 낮아지는 자존감 때문에 

힘든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이민을 알기 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

일을 하면서 제 신체적 장애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들이 일어나니 취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쩐지 스스로 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었습니다.

 

그때는 휠체어로 출퇴근을 하며 체력적인 소모가 많아져

개인적인 취미 생활이나 자기계발은 꿈도 못 꿀 정도였는데

 

제이민을 알게 되고 재택근무를 하면서는

출퇴근에 소비되는 시간이 줄어드니

자연스럽게 체력도 회복되고 또 퇴근을 하고 나서는

취미 생활이나 평소 하고 싶었던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진정한 워라밸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 신체적 장애 때문에 스스로 위축되는 일들이 없고

다른 팀원들과 함께 서로 도와주고 이해하며 공생하는 

환경에서 업무를 하니 일하는 것이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한다는 것은 저에게 단순히 

생계를 위한 돈벌이 수단이 아닌 

자립된 마음과 긍정적인 자아를

갖게 해주는 일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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