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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나를 사랑하게 해주는 곳 제이민. 416 이*인

안녕하세요 이재인입니다.

2014년 사고로 척수 장애를 얻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지마비로 아무것도 할수없었고, 할수없을꺼라 생각했습니다.

하는거라곤 키보드를 두두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도중

2018년에 제이민을 알게되었고 제이민은 제 몸의 기능을 높이 평가해주어

일 자리를 소계 시켜주었습니다.

정말 구름이 꽉 끼어서 빛이 없는 저에게 빛을 볼수있게 하늘을 열어주었습니다.

장애인 재택근무, '무엇을 할수있겠어' 라는 말대신 사람들은 제게

'대단해', '존경스럽다','배우게된다'라는 말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족에게 아이들에게 사람들에게 '나 근무중이야'라는 말을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적는 순간에도 눈물이 나려고합니다.

나의 인생을 180도 바뀌게해주고, 저의 상사는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며

일을 할수있게 해주었습니다.

제이민, 장애인 재택근무 삶의 또 다른 시작을하게해주고, 삶의 질을 

높여주는 곳 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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