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초록여행’이 펼치는 응원릴레이 캠페인에 개그맨 정범균이 3호 주자로 참여하며 장애인의 여행을 응원했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여행의 기회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 장애인 여행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 초록여행을 다섯 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그는 ‘함께한 경험’이라고 답하며, “여행은 어딜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다음 릴레이의 바통은 개그맨 홍현호에게 이어졌다. 정범균은 “정말 착하고 선한 친구다. 함께 여행 간다면 누구든 잘 모시고 다녀올 것 같다.”고 설명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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