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학습지원센터는 성년의 날을 기념해 지난 19일, 시각발달성인 7명과 함께 서울 시티버스 투어와 지역사회 상점 이용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과 발달 중복 장애를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성년의 날을 기념해 성인의 의미를 되새기며 특별한 문화 체험, 사회참여와 자립 의지를 고취시키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성년의 날을 상징하는 선물인 ‘향수’와 ‘장미꽃’을 참여자 전원에게 전달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성년식을 마련했다.
설리번학습지원센터 노형지 센터장은 “시각과 발달 중복 장애를 가진 성인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체험과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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