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경제단체 장애인 고용 논의 ‘본격화’
- 한국장애인고용공단·한국경제인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 협력 관계 구축
- 소속 회원사별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 마련 및 이행지원 약속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4월 15일(수) 경제 5단체 소속 회원사를 대상으로「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원사 등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삼성물산을 포함한 10여 개 기업의 인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최근 ESG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면서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기업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다만 일부 기업은 장애인 적합 직무 부족, 채용 및 관리의 어려움 등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경제단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장애인 고용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원 방안을 안내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인 고용 확대를 유도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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