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 전문기관 참여,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
- 어린이집·학교·공공기관 대상, 4월부터 접수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문화예술을 접목한 ‘2026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개발원은 앞서 지난 3월 본 사업을 수행할 8개 전문 기관을 선정한 바 있다.
선정된 수행기관은 ▲(사)문화복지하음(클래식 음악) ▲행복한우리복지관(클래식 음악, 미술전시) ▲㈜한국파릇하우스(뮤지컬, 동화극) ▲㈜아트랑(클래식 음악, 국악) ▲얼쑤사회적협동조합(전래동화 인형극)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뮤지컬 갈라쇼) ▲문화예술연구소 플랫폼(무용) ▲문화예술단체 가온(클래식 음악, 연극) 등 총 8곳이다.
문화예술을 접목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적 관리시스템(https://www.able-edu.or.kr)을 통해 수행기관별 프로그램 내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개발원은 2025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총 7개 수행기관과 함께 88회 교육을 운영했으며, 1만 5,908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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