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지난 3월 4일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26년 장애유형 맞춤형 특화일자리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9일(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미취업장애인이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일자리이다.
(사)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올해 총 20명의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은 (사)한국근육장애인협회 공식 홈페이지(www.km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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