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개사 대상, 보조공학기기 구매비용 최대 5백만 원 지원
-참여 기업 3년 영업지속률 89.7%... 국내 전체 기업 대비 약 2배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보조공학기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1인 중증장애인기업을 3월 24일까지 총 30개사 모집한다고 2월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1인 중증장애인기업 대표가 장애 특성에 맞는 업무 환경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의사소통 보조기기, 점자단말기, 휠체어 보조동력장치 등 보조공학기기 구매비용을 총 공급가액의 90%, 5백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기업 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으로, 대표자가 중증장애인이며 근로자가 없는 1인 기업이다. 장애인기업 확인서는 공공구매종합정보망(www.smpp.go.kr)을 통해 신청·발급할 수 있다.
참여기업은 업력, 지원 필요성, 활용 계획의 우수성, 지원 효과성 등을 기준으로 서면평가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 중심의 중증장애인 경제활동 지원 체계에서 발생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2025년까지 1인 중증장애인기업 총 167개사를 지원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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