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2025년 장애계 주요 활동 성과를 결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역량을 집중해야 할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장총은 최근 발간한 장애인정책리포트 제463호 ‘2025 장애계 주요과제 추진성과 및 2026 장애계 활동과제’를 통해, 지난 2025년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준비, 장애인 건강권 기반 마련 등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해 치열하게 연대했던 2025년 장애계 주요 추진과제 성과를 결산하고, 올해 장애계 공동 대응의 구심점이 되어줄 2026년 5대 정책 활동과제를 소개한다.
한국장총은 회원단체 및 장애계의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로▴장애인 통합돌봄 실효성 강화▴건강보건관리 계획 수립 및 예산 확대 요구▴지방선거 연대 및 실효적 공약 요구▴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강화▴디지털 접근·역량·활용 격차 해소를 선정했다.
선정된 5대 과제에 대해서는 전국 장애인단체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정부와 지자체의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 공간에서 장애인 권리 기반 정책이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강력한 연대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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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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