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지난 8일 공동대표단 회의를 열고 2026년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확정했다.
2026년 선정된 장애계 5대 정책 활동 과제는 ▲ 장애인 통합돌봄 실효성 강화, ▲ 건강보건관리 계획 및 예산 확대 요구, ▲ 지방선거 연대 및 실효적 공약 요구, ▲ 장애인가족 및 발달장애인 지원체계 강화, ▲ 디지털 접근·역량·활용 격차 해소 활동이다.
2026년 장애계 정책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한국장총은 예비과제에 대한 의견수렴(2025. 12. 24. ~ 2026. 1. 5.)을 진행한 뒤 공동대표단 회의(2026. 1. 8.)를 통해 5대 정책 활동 과제를 확정하는 절차를 거쳤다.
한국장총은 2009년부터 장애계 현안이 될 주요 정책 활동 과제를 회원단체와 함께 선정하고 공동 추진해 왔다. 한국장총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등 장애유형별 단체,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등 목적별 단체, 경상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 등 지역 연합단체를 회원으로 하고 있으며 총 34개의 회원단체가 함께하고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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