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우수상에 김혜미 씨의 ‘돌봄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과 변화’ 선정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이 개최한 ‘2025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서비스 이용 및 제공 사례 공모’ 결과 김혜미 씨의 ‘돌봄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과 변화’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 수상작인 김혜미 씨의 ‘돌봄에서 시작된 새로운 도전과 변화’는 양육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던 부모가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통해 돌봄과 휴식의 시간을 확보하고, 일상과 삶의 균형을 회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돌보미와의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부모는 학습과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며 경제활동으로까지 이어지는 변화를 경험했고, 이 과정에서 자존감과 삶에 대한 주체성도 함께 회복됐다.
한편, 개발원은 지난 12월 19일 열린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사업보고대회에서 우수사례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수상작은 2025년 서비스 이용 및 제공 사례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발간될 수상작은 개발원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www.broso.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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