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러분을 유빈이가 응원합니다”…진심 담긴 따뜻한 선물
12월 11일 전북 전주시 전주어울림국민체육센터에서 개막한 제24회 대한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현장에 특별한 응원이 도착했다.
한국 여자탁구 간판스타 신유빈의 이름을 딴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350포대가 대회장을 찾은 것이다. 쌀과 함께 전달된 등신대에는 상큼한 미소의 ‘삐약이’ 캐릭터와 함께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여러분을 유빈이가 응원합니다” 라는 응원 문구가 적혀 있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협찬이 아닌 신유빈 선수의 자비로 마련된 선물로, 참가 선수 약 300여 명 모두에게 넉넉히 전달될 수 있도록 350포대 전량을 직접 구입해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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