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경북은 2024년, 2025년 장애인 복지서비스 지원 2년 연속 분발 등급에 포함
- 특히 대구는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으로 평가되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은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장애인에 대한 복지 시설 및 관련 인력의 확보수준을 통해 복지서비스 지원 인프라의 수준을 비교 조사하였다. ‘장애인복지관 충족 수준’, ‘직업재활시설 확충 수준’,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시설 외 장애인이용기관 확충 수준’, ‘단기거주시설 및 공동생활가정 서비스 확충 수준’, ‘지역사회재활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장애인거주시설 종사자 확보 수준’, ‘장애아 통합 및 전담어린이집 비율’과 같은 8개의 지표로 평가하였다.
2025년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전국 평균 점수는 57.90점이고, 최고점수는 91.44점, 최하점수는 41.40점으로 나타났다. 우수는 제주 1개 지역으로 나타났고, 양호는 서울, 광주, 대전, 울산, 강원 5개 지역이며, 보통은 부산,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남 9개 지역이고, 분발은 대구, 경북 5개 지역으로 나타났다. 17개 시도 중 제주가 91.44점으로 가장 높고, 대구가 41.40점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대구, 경북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년 연속 분발 등급에 포함되었으며, 특히 대구는 2년 연속 전국 최하위 등급으로 평가되어 ‘복지서비스 지원 영역’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전북, 인천, 세종, 경기, 충북, 충남, 전남, 경남 지역은 2년 연속 전국 평균값 이하이므로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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