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애 관광·모바일 등록증 성과, AI 접목·장애평등정책법으로 격차 해소
최보윤 의원은 제22대 국회 1차 년도 의정 평가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실천하는 정치'를 원칙으로 법안 발의부터 예산 확보, 행정 이행까지 끝까지 챙기는 그의 철학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장애인복지를 중심으로 한 82건의 법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쳤으며, '무장애 관광 4법'과 '모바일 장애인등록증 도입' 등이 본 회의에서 통과돼 실제 국민의 생활에 변화를 불러온 성과를 냈다. 또한 AI 기술이 장애인의 사회적 격차를 해소하는 통로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도 힘쓰고 있다.
최보윤 의원의 미소와 확고한 의지가 담긴 말 한마디 한마디에는 우리 사회에 남아 있는 낮은 문턱을 하나씩 허물어 내려는 깊은 공감과 신뢰가 느껴졌다. 최의원이 만들어 가고 있는 무장애(無障礙) 세상은 단순한 물리적 편의를 넘어, 우리 마음속에 자리 잡은 차별과 편견의 장벽까지도 정성스럽게 녹여 내는 변화의 시작임을 느끼게 하는 인터뷰였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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