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재단과 삼성화재애니카손사가 함께하는 장애인·장애인단체 자동차 정비사업 ‘드림카 프로젝트 시즌13’이 3차 접수를 진행한다. 드림카 프로젝트는 전국의 장애인과 장애인단체 자동차 이용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자동차를 무상 점검·정비하는 사업이다. 2013년 드림카 1호를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540대의 차량을 정비해 왔다.
신청 자격은 장애인 명의의 3,000cc 미만의 차량이다. 취득 후 실사용 기간이 2년 이상, 주행거리 3만km 이상 30만km 이하이며 국세청 차량가액 2,500만 원 이하인 경우다. 개인의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자에 해당되거나 중위소득 80% 이하의 중증 장애인이다. 단체의 경우, 장애인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실제 사용되는 차량이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장애인재단 지원사업본부(02-6399-6234)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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