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자 할매’로 활약 중인 개그우먼 김영희가 ‘초록여행’을 응원한다. 기아와 그린라이트가 함께 운영하는 초록여행은 2012년 출범한 국내 대표적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약 9만6,000명의 장애인 가족이 여행에 참여했다.
김영희가 지목한 경비지원 여행(차량+유류지원+문화여가비 지원)의 주인공은 ‘육아로 지친 장애인 부부’로, 초록여행은 추후 공모를 통해 여행 주인공을 선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음 주자로 개그맨 정범균을 추천하며 “정범균 씨는 마음이 따뜻하고 평소에도 좋은 일에 동참하려는 분.”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개그우먼 김영희의 인터뷰 영상은 초록여행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