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은 장애인콜택시 심야시간대 사전 예약제를 새로 도입하고, 장애인 나들이 동행 버스 프로그램을 확대 하는 등 약자동행에 적극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 장애인콜택시 사전예약제는 이용수요가 몰리는 출근시간대(오전 7시, 8시, 10시)에 전일접수제 형태로만 운영돼 왔다. 이번에 확대도입된 심야 사전예약은 매일 새벽 1시~4시59분까지, 서울 외 지역은 3시59분까지 운행이 가능하다. 총 5시간에 15명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전날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장애인콜택시 콜센터(1588-4388)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출처 : 웰페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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